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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정시 원서접수가 마감된 가운데 올해 서울. 연세. 고려대 등 주요 10개 대학 정시 지원자는 총 8만 2889명

    경쟁률은 5.29:1로 나타났습니다. 

     

    2026 정시 및 인서울대학 경쟁률

     

    학교 명 지원수 모집인원 경쟁률 비 고 
    서강대학교 6,107명 728명 8.39:1 지원자·경쟁률 증가 (20% 이상)  
    한양대학교 8,931명 1,316명 6.79:1 지원·경쟁률 증가  
    중앙대학교 13,117명 1,962명 6.69:1 — (전년比 미확정) 
    한국외국어대학교 9,248명 1,411명 6.55:1 경쟁률 보합권 
    인하대학교 8,244명 1,302명 6.33:1 —  
    성균관대학교 9,931명 1,657명 5.99:1 지원 증가 (기사 기준)  
    동국대학교 7,025명 1,183명 5.94:1 — 
    서울시립대학교 4,028명 803명 5.02:1 — 
    경희대학교 10,001명 2,169명 4.61:1 지원자·경쟁률 감소 
    연세대학교 7,588명 1,685명 4.50:1 지원·경쟁률 증가  
    이화여자대학교 5,295명 1,204명 4.40:1 — 
    숙명여자대학교 4,663명 1,078명 4.33:1 —  
    고려대학교 7,420명 1,796명 4.13:1 지원자·경쟁률 감소 
    서울대학교 5,380명 1,408명 3.82:1 지원자·경쟁률 감소  

     

    👉 주요 10개 대학 전체 지원자 수: 82,889명 
    👉 평균 경쟁률: 약 5.29:1

     

     

    📊 증가 흐름이 뚜렷한 곳

    • 서강대, 한양대, 성균관대, 연세대 등은 지원자·경쟁률 상승이 확인됨.
      특히 서강대는 다군 모집 확대와 일부 학과의 높은 인기 영향으로 경쟁률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 지원자 감소 반응이 있었던 곳

    • 서울대, 고려대, 중앙대, 경희대는 지원자와 경쟁률이 다소 줄어드는 흐름이었음.
      특히 고려대는 다군→가군 이동 영향으로 지원 감소폭이 커 보입니다.  

    🧠 현황 해석 팁

    ✔️ 경쟁률 상승은 곧 합격선 상승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다군의 경우 경쟁률이 높은 만큼 추합 폭도 크고 실제 당락컷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SKY는 경쟁률이 낮아 보이지만, 실제 합격선은 여전히 높은 성취도를 요구합니다.
    → 경쟁률은 평균 지원자수 대비 값이라 상위권 치열함을 완전히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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