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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 수시경쟁률 총정리

     

     

    연세대(서울캠퍼스) 수시 최종 경쟁률이 나왔어요. 지난해보다는 전반적으로 하락했는데, 전형별로 정리해봤습니다.

    전체 현황

    2026학년도 연세대(서울캠퍼스) 수시모집은 3,438명 모집에 33,438명 지원, 평균 경쟁률 15.10대1로 마감됐어요. 지난해(16.39대1)보다 낮아진 수치예요.

    전형 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학생부교과(추천형) 529명 3,321명 6.28:1
    학생부종합(활동우수형) 729명 8,067명 11.07:1
    논술전형 335명 16,322명 48.72:1
    합계(주요 3개 전형) 1,593명 27,710명 -

    ※ 전체 총계(3,438명/33,438명/15.10:1)에는 국제형 등 위 표에 없는 전형이 추가로 포함되어 있어 합계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형별로 보면

    • 학생부교과(추천형): 529명 모집에 3,321명 지원, 6.28:1 — 전년(8.63:1) 대비 하락
    • 학생부종합(활동우수형): 729명 모집에 8,067명 지원, 11.07:1 — 소폭 하락
    • 논술전형: 335명 모집에 16,322명 지원, 48.72:1 — 전년(50.03:1)보다 낮아졌지만 여전히 최고 경쟁률
    • 국제형(국내고): 유일하게 경쟁률 상승

    연세대 논술전형은 수능최저 없이 논술 100%로 선발하고, 수능 전(9/27)에 시험을 치러요. 자연계열은 지난해부터 과학 과목이 빠지고 수학만 출제되면서 경쟁률이 계속 높게 유지되는 추세예요.

    학과별 특징

    보도에 따르면 자연계열 학과들의 경쟁률 하락 폭이 컸고, 학업우수형에서는 응용통계학과·IT융합공학전공·화학과 등이 3~4포인트씩 떨어진 반면, 신학과·문헌정보학과·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등은 오히려 상승해 학과별 온도차가 뚜렷했어요.

    ※ 학과별 상세 모집인원·지원인원·경쟁률 표는 아직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입학처 경쟁률 게시판 캡처를 주시면 전체 학과 표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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