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목차
2026 논술 일정이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한 눈에 보기좋게 정리해서 프린트 할 수 있도록 PDF로 만들었어요.
수능 전 9개교, 수능 후 35개교 총 44개 대학의 논술 일정을 한 장에 정리되어 있어 보기도 좋고 체크사항을 기록해 두기도 너무 유용합니다.
논술 원서를 쓰려는데 대학마다 날짜가 달라 어디서부터 확인해야 할지 막막하셨다면 수능 전에 보는 대학, 수능 직후 주말에 몰리는 대학, 심지어 같은 날 두 곳 응시가 가능한 대학까지 — 2026학년도 논술 44개 대학 일정을 날짜 순서대로 전부 정리했어요. 이 글 하나로 원서 전략까지 바로 세울 수 있어요.
📌 44개 대학 일정표 PDF 무료 다운로드 인쇄해서 바로 쓸 수 있는 A4 일정표 ·

먼저 큰 그림부터 보세요
2026학년도에는 강남대·국민대가 논술전형을 신설하면서 시행 대학이 총 44개교로 늘었어요. 전체 선발 인원은 12,599명으로, 수도권 수시 100명 중 12.5명이 논술로 합격하는 구조예요.
수능 전 논술 9개교, 수능 후 논술 35개교로 나뉘어요. 수능 전 대학은 경쟁률이 낮고, 수능 후에는 같은 날 두 곳 응시도 가능해서 일정 설계가 무엇보다 중요해요.
💡 핵심: 수능최저 충족률 평균이 34.2%예요. 지원자 10명 중 7명이 수능최저 미충족으로 탈락한다는 뜻이에요. 고려대 논술은 명목 경쟁률 64.88대1이지만 실질경쟁률은 9.13대1이에요. 수능최저를 맞출 수 있다면 생각보다 훨씬 유리한 전형이에요.
수능 전 논술 — 9개교 일정
수능일은 2025년 11월 13일(목)이에요. 이 날짜 이전에 논술을 보는 대학이 총 9개교예요. 수능 준비 중에 치러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경쟁률이 수능 후보다 낮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특히 약술형 논술 대학은 수능 공부와 병행이 가능해서 적극적으로 고려해 볼 만해요.
| 날짜 | 대학 | 비고 |
|---|---|---|
| 9월 27일(토) | 연세대(서울), 서울시립대(자연), 성신여대(자연) | 연세대 수능최저 없음 · 가장 빠른 일정 |
| 9월 28일(일) | 가톨릭대, 성신여대(인문) | 가톨릭대는 의약학 제외 |
| 9월 29일(일) | 서경대 | 약술형 · 수능최저 없음 |
| 10월 5~6일 | 홍익대(서울) | 자연(5일) · 인문(6일) |
| 10월 18~19일 | 단국대(죽전), 을지대 | 단국대 의치의예 신설 · 을지대 약술형 |
| 10월 31일~11월 1일 | 상명대(서울) | 인문(10/31) · 자연(11/1) · 약술형 · 수능최저 없음 |
💡 약술형 논술(서경대·상명대·을지대)은 수능 공부와 병행이 가능해요. 단답형·서술형으로 짧게 답하는 방식이라 부담이 적고, 수능최저 없는 곳도 있어서 성적 걱정 없이 도전할 수 있어요.
수능 후 논술 — 35개교 주차별 정리
수능이 끝나면 바로 논술 시즌이 시작돼요. 수능 직후 두 주말에 주요 대학 대부분이 몰려 있어요. 같은 날 오전·오후로 나눠 2개 대학 응시도 가능하니 시험 시간 확인이 필수예요.
수능 직후 1주말 — 11월 15일(토)~16일(일)
가장 많은 대학이 집중된 주말이에요. 건국대·경희대·고려대·동국대·서강대·서울여대·성균관대·수원대·숙명여대·숭실대·한국항공대가 이틀 동안 논술을 시행해요.
⚠️ 같은 날 2개 대학 동시 응시가 가능해요. 고려대 자연계(오전 8:30, 12:30) + 서강대 자연계(오후 15:30, 18:30)처럼 11월 15일 하루에 두 곳 모두 응시할 수 있어요. 반드시 모집단위별 시험 시간을 확인하세요.
평일 1~2차 — 11월 17일(월), 19일(수), 21일(금)
삼육대·서울과기대(11/17), 한국기술교육대(11/19), 경기대·연세대 미래캠퍼스(11/21)가 평일에 논술을 실시해요. 대부분의 고등학교에서 출석 인정이 가능하니 지원 대상에서 빼지 마세요.
수능 후 2주말 — 11월 22일(토)~23일(일)
가장 많은 대학이 동시에 시험을 치르는 주간이에요. 총 15개 대학이 이틀간 논술을 실시해요.
| 날짜 | 대학 | 비고 |
|---|---|---|
| 11월 22일(토) | 가톨릭대(의약학), 광운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세종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 중앙대 실질경쟁률 약 10:1 |
| 11월 23일(일) | 경북대, 부산대, 숭실대(일부), 한양대(에리카), 홍익대(세종), 인하대(일부) | 한양대 에리카 수능최저 없음 · 경북대·부산대 거점국립대 |
평일 3차 — 11월 24일(월)~25일(화)
가천대가 이틀간 논술을 실시해요. 1,009명을 선발하는 대규모 전형으로, 논술 전형 중 가장 많은 인원을 뽑아요.
수능 후 3주말 — 11월 29일(토)~30일(일)
국민대(신설)·강남대(신설)·아주대·인하대·한신대가 마지막 논술을 치러요. 앞선 주말보다 경쟁이 비교적 덜하고, 국민대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약술형 논술이라 기출이 없는 만큼 예시문항 확인이 꼭 필요해요.
일정 확인 후 바로 써먹는 전략 3가지
일정을 알았다면, 이제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해요. 합격률을 높이는 핵심 전략 세 가지를 정리했어요.
01. 수능최저 충족 가능한 대학부터 골라라
모의고사 등급을 기준으로 충족 가능한 대학 리스트를 먼저 추려요. 수능최저를 맞추는 순간 경쟁자의 60~80%가 자동으로 탈락하는 구조예요. 고려대 명목 64.88대1이 실질 9.13대1이 된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02. 같은 날 오전·오후 조합으로 최대한 응시하라
11월 15일에 고려대+서강대, 22일에 중앙대+이화여대처럼 하루 2곳 응시 설계가 실제로 가능해요. 응시 횟수가 많을수록 합격 확률이 올라가요. 시험 시간만 겹치지 않으면 돼요.
03. 수능 전 대학을 원서에 최소 1개는 포함하라
수능 전 논술은 경쟁률이 낮고, 약술형 대학은 수능 준비와 병행이 가능해요. 상명대·서경대처럼 수능최저 없는 곳은 성적 부담 없이 추가 기회를 만들 수 있어요.
⚠️ 주의: 수능 직후 첫 주말(11/15~16)은 가장 많은 대학이 몰려요. 같은 날이라도 모집단위별 시험 시간이 겹치는 경우가 있으니 원서 접수 전에 각 대학 홈페이지에서 시험 시간까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총 9개교예요. 연세대·서울시립대·성신여대(9/27)가 가장 빠르고, 상명대(10/31~11/1)가 가장 늦어요. 가톨릭대·서경대·홍익대·단국대·을지대도 포함돼요.
네, 가능해요. 대부분의 대학이 오전·오후로 시간을 나눠 운영해요. 고려대 자연계(오전) + 서강대 자연계(오후)를 같은 날 응시한 사례가 실제로 있어요. 단, 모집단위별 시험 시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대부분의 고등학교에서 논술 응시를 출석으로 인정해 줘요. 다만 학교마다 규정이 다를 수 있으니 담임 선생님께 미리 확인하는 게 좋아요.
강남대와 국민대가 2026학년도에 처음 논술전형을 시행해요. 국민대는 약술형 논술로 11월 29~30일에 시험을 치르고, 기출이 없는 첫 해라 입학처에서 공개하는 예시문항을 꼭 확인하세요.
명목 경쟁률에 속지 마세요. 18개 주요 대학 평균 수능최저 충족률이 34.2%예요. 지원자 10명 중 7명은 수능최저 미충족으로 자동 탈락해요. 고려대는 명목 64.88대1이지만 실질경쟁률은 9.13대1이에요. 수능최저를 맞출 자신이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전형이에요.
📋 핵심 내용 요약
- 2026 논술 시행 대학 총 44개교 — 강남대·국민대 신설
- 수능 전 9개교 (9/27 연세대·서울시립대·성신여대가 가장 빠름)
- 수능 직후 1주말(11/15~16) 주요 대학 집중 — 같은 날 2곳 응시 가능
- 수능 후 2주말(11/22~23) 15개교 동시 시행
- 가천대(11/24~25) 1,009명 대규모 · 국민대·강남대(11/29~30) 신설
- 수능최저 충족 시 실질경쟁률 명목의 1/3 수준으로 감소
'입시관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 논술 일정표 pdf 무료 다운로드 (0) | 2026.03.24 |
|---|---|
| 2026년 기준 한국 내 대학 순위 (국내 순위 + 세계 순위) (0) | 2026.02.02 |
| 성균관대 등록금·기숙사 이것만 알면 끝 (1) | 2026.01.26 |
| 서강대학교 등록금2026 완벽정리 (0) | 2026.01.16 |
| 서강대 수시입결 실제 합격선 완벽 분석 (0) | 2026.01.12 |